휴, Thanksgiving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휴, Thanksgiving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랄까, 다시 말하자면 기숙사가 문 닫았습니다.
잇힝.
옆 기숙사는 열지만 거긴 the end of days랄까요 -_-;
거길 80$ 내고 5일간 지내느니
다른 분의 집에서 신세지는 게 낫겠지만,
뭐 도서관에서 zzZZ하기로 했습니다.
용자! 라기보다도, 왜 그거 있잖아요,
유학 나가면 도서관에서 잔다!!
...의미가 지금의 제 상황과는 다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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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39년판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만화책으로)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영화가 있을까 하고 찾아보니까
92년판보다는 39년판이 훨씬 낫다고 추천들 하시길래
39년판을 보았는데 좋았어요.
캐시 죽을 때의 히스클리프 대사도 멋졌고...ㅠ
그런데 캐서린 죽고 나서도 얘기 더 있지 않나요?
한국 돌아가면 원작 읽어봐야겠어요.. 흠흠.. ' ω'

by. resi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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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시오니아 | 2007/11/21 14:44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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