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7일
나참 새벽에 뭐하고 있는 건지 저도 모르겠어요 // ㅅ//

컴퓨터 포맷 완료─.
미국 가서 무선 인터넷 이용할 수 있게 되면,
그 때 이것저것 다시 설치해야겠어요 // ㅅ//
..바탕화면 흐뭇.. // ㅅ// (단지.. ㅎㄷㄷ)
하지만 MS office 2007은 아무래도 정품 구매를 해야겠군요.
예전에는 삼성에서 깔아줬었는데,
포맷하고 나니까 안 깔아주겠다고.. 칫.
이 참에 하나 사야하는 걸까요?
칫칫, 거대 외국 자본에 츤츤. (.............)
───
나참 새벽에 뭐하고 있는 건지 저도 모르겠어요 // ㅅ//
랄까, 뭔가 침울했던 기분은 덱스터를 보면서 날려버렸어요~!
덱스터 시즌2 2화까지 봤는데,
역시 음악과 주인공이 드라마를 살려줍니다.
주인공 왠지 짐 캐리 떠올라요... ㅎㄷㄷ
───
서울시립미술관에 고흐 전 보러 갔다왔습니다.
..난 커플들 보러 간 게 아니란 말이다아아!!
뭐 시청과 같은 2호선인 홍대입구에 들렀습니다.
<하늘종> 3권과 (2권도 읽지 않은 주제에;)
<이키가미> 2권, <너에게 닿기를> 3권, <브라더 콤플렉스> 1권 샀습니다.
휴, 내일은 늦게 일어나더라도 책이나 읽으며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출국 문제 때문에 머리 아픈데.ㅠㅠㅠㅠ
───
죄송해요오, 일단은 자러..ㅠ
내일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 ㅅ<)o
by. resionia
(http://resionia.wo.to)
# by | 2008/01/07 01:47 | Diary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