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와, 제 방 창문으로 보름달 보여요 > ㅅ<)



1.우와우와, 제 방 창문으로 보름달 보여요 > ㅅ<)
  그것도 세로창이라서 뭔가 멋지달까요,
  이젠 슬슬 달 보며 자야겠군요..
  11시 되기 전에는 자야할텐데 말이죠.
  어째선지 10시가 지나면 막 잠이 쏟아집니다.
  어떤 의미로는 일찍 일어나니까 좋은 현상이긴 합니다만..
  아아, 그러고보니 내일 새벽에 일어나서 숙제 해야.. orz

2.이 나라는 확실히 미쳐가고 있나봐요.. orz 2년만에 전 영어 수업을
  영어만으로 하게 한다니, 무리죠, 불가능해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게
  영어 공용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게 문제.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대다수(다수도 아니고 대다수)를 얘기하는 겁니다.
  뭐 영어 수업이니까 그러려니 해요.
  다만 궁금한게 미국에서는 스페인어 수업할 때 영어로 가르치지 싶은데 말이죠.
  그럼 미국인들은 스페인어 말하기쓰기 능력 떨어지나? ㅋㅋㅋ

  영어 공용화라는 소리만 하지 말아줬으면 해요.
  그럴 바엔 우민당 테크 ㄱㄱ.
  저에게 소중한 한 표를!! (...........)

3.처음으로 룸메 도와줬어요!! > ㅅ<)
  도움만 받아서 뻘쭘했는데 룸메가 제 방 들어오더니만
  뭐 좀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캐논 프린터기 샀는데 언어설정 바꿔줄 수 있겠냐고..
  에헷에헷 = ㅅ=) 오덕 외길 4년을 이런데 써먹는군요. (.......)

1.아니 그러니까 내일 새벽에 숙제.... orz

by. resi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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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시오니아 | 2008/01/25 13:31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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