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8일
짜르방은 결국 할 게 없어서 찍은 책상 사진입니다 // ㅅ//

짜르방은 결국 할 게 없어서 찍은 책상 사진입니다 // ㅅ//
다운타운 GAP 가서 상의 네 벌이나 사왔어요-.
랄까, 할인기간이더라고요.
거진 17$나 하는 옷이 벌당 5~7$!!
1/3에서 1/2 가격이라는 획기적인 할인 ' ㅂ')/
하지만 옷 정리 할 생각하니 orz
가뜩이나 침대와 의자를 번갈아가며 차지하는 옷들이 있거늘..;;
정리해야죠, 정리 ' ㅂ'
내일이면 한 주가 시작되는데.. ㅠ
..아, 그러고보니 숙제.. orz
by. resionia
(http://resionia.wo.to)
# by | 2008/01/28 06:39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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