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파프리카 DVD로 보았습니다.

대략 버엉..
자세히 보면 상태창에 분명 완료라고 써 있습니다.
어딜 봐서. 대체 어딜 봐서!
크앙.ㅠㅠㅠ
기계는 눈물도 없다는 걸 제 노트북을 보며 깨닫습니다. ㅎㄷㄷ
하지만 여기에서 저는 비스타의 좋은 점을 깨달았습니다.
새로 고침을 하고서 창을 뜨길 기다리며 저렇게 작은 창으로
창을 바꾸지 않고서도 애니를 볼 수 있습니다.
........좋군요, 비스타...
파프리카 DVD로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말하는 건 애니메이션입니다.
소강당에서 봤는데, 이건 뭐,
감상용, 보관용, 홍보용으로 질러라!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후반부가서는 입이 쩌억. (극후반부 말고요)
보통 어지간해선 보면서 입을 다물고 있지 정신줄 놓진 않죠;;
보면서 후반부라고 생각했던 건 사실 중후반부 -_-;
뭐 이런 아슷흐랄한... orz
천년여우, 그리고 파프리카.
재밌게도 천년여우는 정말 재미없게 봤지 말입니다.
그런데 파프리카는 뭐...
천공의 성 라퓨타,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 얼음별 대모험(....)에 이어서
기억에 남게 될 극장 애니메이션이군요... 흠...
by. resionia
(http://resionia.wo.to)
# by | 2008/01/29 14:13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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