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레시입니다.
드디어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랄까, 한국은 이미 토요일이겠지만 여기는
아직 금요일 저녁이랍니다 // ㅅ//
이따가 야식 또 먹으러 가야지.. 뒤뚱뒤뚱. (...)
지금은 그다지 뭔가를 하고 싶지 않네요..
잠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으려나 - ㅅ-)

마이히메 디비디 2, 3권이 도착했습니다.
주말은 마이히메 5~8화로 보내야겠어요 ^ ^) (Vol. 2)

주말은.. 힘들죠.
쌓인 빨래랑. (겨울이라 옷이 괜히 더 많음. orz)
밀린 숙제랑.
무엇보다도.
식당이 아침에 열지 않는다는 게 절 가장 힘들게 합니다. orz
Brunch라며.. 그러면 평일 점심시간보다는 한시간은 일찍 열어줘야지..ㅠㅠㅠㅠㅠㅠ

여하튼 그런 이유로 내일 아침 저는 원정을 나갑니다!!
아침밥 원정대 - ㅂ-)/
랄까, 큰길 따라 걸으면서 편의점 들러
커피에 샌드위치라도 먹으려고요.
필통 없던 차에
깔끔한 필통 사서 사진 오려 붙이고 싶기도 하고.. // ㅅ// (10대 여중생..?)

아아, 하지만 지금 당장은 일단 침대에 쌓아둔
옷 정리부터 해야할텐데 말이죠. orz

음음, 그러고보니 이제 배달오면 되는게
티 포트,
머그컵 두 잔,
스타게이트 SG-1 전 시리즈 디비디 박스,
사우스 파크 모자(...),
스이긴토 피규어
군요, 흠...



by 레시오니아 | 2008/02/02 10:29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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