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1일
음.. 음....... ;;; ㅅ;;;
크앙크앙, 메일을 확인하니까 교수한테서 메일 와 있더군요.
대략 내용이..
"늦은 메일 미안하다. 내일 뭐할 거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던데 수업했던 거 마저 끝낼 거고, 신의 존재에 대해 철학적 접근을 해보고자 한다. 책의 아퀴나스 부분을 읽어오면 될 것이다."
..잠깐, 수업까진 분명 11시간 남았는데 난 자야한다고.. orz
그나마 다행인건
"꼭 안 읽어와도 된다. 다만 수요일까지는 꼭 읽어왔으면 한다."
..비바 > ㅅ<) 안 읽어도 된대요)b....싹수가 글러먹었어요. orz
아, 그러고보니 영어 클래스도 시험 있지..
뭐 그런 건 평소 실력으로 땜빵을..
숙제는.. 음.. 음....... ;;; ㅅ;;;

# by | 2008/02/11 13:22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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