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불가사리(Tremors) 3을 봤습니다. ㅋㅋ

불가사리(Tremors) 3을 봤습니다. ㅋㅋ
2를 초등학생 때 비디오로 봤었고,
4는 고등학생 때였나, 작년이었나 케이블에서 봤었고,
1은 몇 개월 전에 다운받아 보았었고,
오늘 월마트 갔는데 불사가리 콜렉션판이 있길래 사왔습니다!
자그마치 1~4 합본을 13.99$에..!
랄까, 굇수 좋아하는 고로.. // ㅅ//
(에이리언은 하도 많이 봐서 지금은 안 끌리더군요;)
3편은 좀 웃기더군요.. ㅋㅋ
버트 보면서 저 옷 색깔에 계속 마리오 떠오르고.. ㅋㅋ
주목해야할 건 버트와 엘 블랑코와의 커플링(.......)......
이랄까, 종이 다르잖아, 종이.. ㅎㄷㄷ
아무래도 그래픽을 사용하다보니까 어색한 감이 있지만
괴수 영화로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더군요. ㅋㅋ
배우들 입심이라거나. ㅋㅋㅋㅋㅋㅋ
"헉, 망했다"싶은 장면들에서 보여주는 적절한 비명과 허탈한 표정이란... orz ㅋㅋㅋ

# by | 2008/02/15 09:10 | Movi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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