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크앙, 왜 이렇게 날씨가 흐린게야!!

크앙, 왜 이렇게 날씨가 흐린게야!!
뭐랄까, 밖에 잠깐 나갔다 오니까
지금 거의 스모그 수준으로 (시골이니까 안개겠지만)
새뿌예요.ㅠㅠ 나가기 싫어.. 도서관 가서 DVD 구워야 하는데.
아직 오후 두 시인데 바깥이 너무 칙칙해요...ㅠㅠ
나가면 질식될 것 같달까요..ㅠ;
..그런 이유로 낮잠 // ㅅ//


짜르방은 발렌타인
바뀐 책상 인증샷입니다 // ㅅ//

# by | 2008/02/17 05:03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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