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대절망. ' ㅅ')



절망 대절망. ' ㅅ')
아는 일본인 형이 신학기 때문에 돌아간대서
파티에 저도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기념사진 찍을 때
타이밍을 못 맞춰서 입술을 움찔대는 걸 찍히고 말았.. orz
절망했다!!

뭣보다 이번 주에 애니메 클럽 방문할 때
자기도 데려가달래서 같이 갔는데
충사를 좋아하게 된 듯하더군요.
현재 배우는 건 일본 신도. 장래희망도 물론..
아무래도 그래서인지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 ㅅ')
거기다가 오늘 하는 말이,
"유튜브에서 충사 다 보고 말았다."

..에?
뭔가.. 여러모로 미안한 기분이 드는 건 왜죠.. [먼 산]
..충사 만화책도 재밌다고 말해줄 걸 그랬나..? [..............]
그래도 이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가 지난주에 끝나서 그렇지,
이추세 볼 때 데려가달라고 했으면 좀 난감 ;; ㅅ;;

위 짜르방이 이추세,
아래 짜르방이 충사입니다 ' ㅅ')

여담.
저번에 마이히메 티셔츠를 보고 말았던 그 분입니다.

먼 산.

사진 절망.


by 레시오니아 | 2008/03/08 14:40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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