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9일
짜르방은 말이죠, 저희 대학인데



이번 주는 아무래도 기독의 손길을 피할 수 없을 듯..ㅠ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님, 오늘도 평화로이 지켜주세요 ' ㅅ') ㄲㄲ
짜르방은 말이죠, 저희 대학인데
제가 어릴 때 감명깊게 봐서 7살 때 본 건데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생명 그 영원한 신비라는 다큐멘터리에 나온 장면입니다.
이거이거, 이런 것까지는 기억 못했는데,
이것도 인간이 감히 알 수 없는 신의 섭리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큐멘터리 다시보면서 장면 넘어가는데,
"어어, 저 풍경 익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저희 대학이더군요 - ㅅ-);;
저거 자연사 박물관인데 들어가면
모사사우르스 화석 천장에 달려있어요 // ㅅ//

# by | 2008/03/09 04:48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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