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2일
먼 산

분명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철학 복습은 해놨어야 하는데
아직도 쌓여있는 할 것들은 대체 무엇이랍니까. orz
뭐 인생, 한 번에 설계되는 건 아니니까요. [먼 산]
(분명 죽기 전에도 이 소리 한다 이러다;;)
뭐 그런 이유로 내일 아침(한국)에 뵙겠습니다 - ㅅ-)_

# by | 2008/03/12 09:17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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