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 스컬리. orz



어제 새벽까지 엑스파일을 몰아서 보다가 잤습니다. (결국 또 점심에야 일어났지만.ㅠ)

읭.. 이거 좀 무섭더군요;
스컬리가 태너 부인한테 당신 아들이 살인하고 다니니까 어딨는지 알려달라니까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그러자 어이가 없는 스컬리는 "무슨 이유요, 태너 부인?"이라고 묻습니다만,
태너 부인 한다는 소리가
"하느님이 그 아이에게 합당한 목적을 내린 것이야,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패배의 스컬리. orz
(스컬리도 엄연한 기독교 신자입니다만.. ㄲㄲ)
맹목적인 자식 사랑은 무섭죠.. 뭘로라도 변명을 하려 하니..


by 레시오니아 | 2008/03/22 05:42 | Drama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resionia.egloos.com/tb/15405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의련 at 2008/03/22 12:22
스컬리가 질정도라니;;; 무섭군요!? 덜덜-
Commented by 레시오니아 at 2008/03/24 01:34
음.. 스컬리 굴욕씬 많죠.. 공무원의 한계. ㄲㄲ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