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2일
..패배의 스컬리. orz



어제 새벽까지 엑스파일을 몰아서 보다가 잤습니다. (결국 또 점심에야 일어났지만.ㅠ)
읭.. 이거 좀 무섭더군요;
스컬리가 태너 부인한테 당신 아들이 살인하고 다니니까 어딨는지 알려달라니까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그러자 어이가 없는 스컬리는 "무슨 이유요, 태너 부인?"이라고 묻습니다만,
태너 부인 한다는 소리가
"하느님이 그 아이에게 합당한 목적을 내린 것이야,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패배의 스컬리. orz
(스컬리도 엄연한 기독교 신자입니다만.. ㄲㄲ)
맹목적인 자식 사랑은 무섭죠.. 뭘로라도 변명을 하려 하니..

# by | 2008/03/22 05:42 | Drama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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