읭.. 하루만에 날씨가 구리구리.



읭.. 하루만에 날씨가 구리구리.
역시 캔자스. [..........]


어제 도서관 옆 광장을 지나가는데
낙태 반대 운동을 하더군요.
지나치다가 사진 처음 봤을 땐 "헉 고어물?!" 싶었습니다.
사팍 정신? [..............]

솔직히 카톨릭, 교황이 주장하는 식의
낙태 반대 성명은 반대지만, (거긴 뭐 피임도 반대하니..)
저런 건 괜찮네요.
아기를 산산조각내서 떨어지게 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건.
아기의 영혼은 림보로 가네요 식의
모 종교의 주장은 됐고요. ㅉㅉ

아,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거
비슷하게 꽤 봐오긴 했죠.
지하철 같은데서 아동학대 반대 성명 운동이나
낙태 반대 성명 운동 같은 거 자주 볼 수 있었죠.

그런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일에 임할 수 있는 걸까요.
궁금궁금 ' ') [물론 좋은 의미로]


앞으로 1일 1포스팅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만 블로그 들어올 수 있도록..
이랄까, 대학생이잖아, 이젠..
..아니 수험생 때 가장 활발하게 돌아간 블로근데 뭘.. orz


사야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헛, 이것도 이토 카나코씨가 부르셨군요.
마이셀프;유어셀프 엔딩에서 "우왕, 목소리 굳"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 데몬베인 엔딩에서 다시 접하게 되고,
어제 사야의 노래에서 접하기까지 하네요.


한국 가면 제괴지이 봐야겠어요 ' ㅅ')
3권 이후로 못 봐서 안달이 났었는데 기대중.

블러드 플러스는 4권까지 나왔군요.
그렇다면 리쿠x샤르는 이미 나왔을터! 랄까
코믹에서 동인지 안 나오려나. [..............우와, 초 마이너]

아아, 이토 준지 만화들은 애니메이션화 안 되나~
거무칙칙한 분위기로 만들면 멋질텐데.

이토 준지 만화가 왜 러브크래프트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줄
알겠더군요, 요즘 들어서.
아니, 뭣보다 그 촉수 달린 거대한 나무는 찾아보니까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녀석이랑 아예 이미지가 비슷하더군요;
지옥별 레미나도 그런 거 없잖아 있고.
우왕.. 이토 준지의 재발견 + ㅅ+)


by 레시오니아 | 2008/04/04 04:27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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