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갈 수 있었던 수업을 안 갔습니다.
'아아, 에세이도 안 썼는데, 학기는 한 달여 남았고, 밖은 춥구나.'
잠잠잠잠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양들의 침묵이나 봐야지. ' ω'
한니발 시리즈는 제게
사랑에 있어서
취미나 취향 같은 공통 분모가 있다면
나이는 중요치 않다는 걸 가르쳐줬었죠. [..............................]
라고 고백할 때 말했다간
그 분과 식인 취미를 즐겨야만 하게 될지도.. = Α=
막 포스팅 하면서 잠깐 한니발 끝부분 봤는데,
소설 원작도 이렇게 끝나던가요?
중3 겨울방학 때 본 거라 꽤 되서 잘은 기억 안 나지만,
이런 엔딩 아니었던 것 같은데;
랄까, 막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역시나 다르군요.
이런이런, 원작대로가 아니잖아. [..........]
그건 그렇고 옆 방, 음악 엄청 시끄럽게 틀어놓네요.
아우, 진짜..ㅠ
그럼 나도 음악을 크게 틀테다!!
'메이드상 파라파라'
.........저 저거 안 듣습니다.

# by | 2008/04/05 12:59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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