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7일
보다 나은 걸 추구하는데, 지옥을 정의한다?
인간은 보다 나은 걸 추구하는 생물이기 때문에
우리보다 더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있다고
우리가 고통을 느낀다는 사실이 부정되지는 않는다.
(즉, 우리는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불만을 토로할 권리가 있다.)
지금 느끼는 고통으로 미루어보아 이 사회는 지옥이다,
라는 정의를 까지는 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공감가지 않는 부분을 반박할 수는 있습니다.
보다 나은 걸 추구하는데, 지옥을 정의한다?
보다 나은 걸 추구한다는 논리는 저도 이용합니다.
현실 개혁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오늘도 자느라 수업 안 간 것에 대해서는 패스. 읭.ㅠ)
하지만 이건 매치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적인 걸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잡아 놓고서는,
정의 내리기로는 절대적인 걸 기준으로 삼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인간은 보다 빠른 걸 추구하는 생물이기 때문에
우리 차보다 더 느린 차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
우리가 느림을 느낀다는 사실이 부정되지는 않는다.
(즉, 우리는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불만을 토로할 권리가 있다.)
지금 달리는 속도로 미루어보아 이 차는 세상에서 가장 느려터졌다.
단, 제가 주장하는 것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개인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생겨나는
공감의 갭이라고 생각될 뿐만 아니라,
지옥이라는 단어를 관습적으로 쓰는 것에 따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언어학은 안 배워봐서 잘 모르지만.
결론: 위의 네 줄은 공감할 수 있지만 마지막 줄은 병맛 같음.
우리보다 더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있다고
우리가 고통을 느낀다는 사실이 부정되지는 않는다.
(즉, 우리는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불만을 토로할 권리가 있다.)
지금 느끼는 고통으로 미루어보아 이 사회는 지옥이다,
라는 정의를 까지는 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공감가지 않는 부분을 반박할 수는 있습니다.
보다 나은 걸 추구하는데, 지옥을 정의한다?
보다 나은 걸 추구한다는 논리는 저도 이용합니다.
현실 개혁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오늘도 자느라 수업 안 간 것에 대해서는 패스. 읭.ㅠ)
하지만 이건 매치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적인 걸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잡아 놓고서는,
정의 내리기로는 절대적인 걸 기준으로 삼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인간은 보다 빠른 걸 추구하는 생물이기 때문에
우리 차보다 더 느린 차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
우리가 느림을 느낀다는 사실이 부정되지는 않는다.
(즉, 우리는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불만을 토로할 권리가 있다.)
지금 달리는 속도로 미루어보아 이 차는 세상에서 가장 느려터졌다.
단, 제가 주장하는 것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개인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생겨나는
공감의 갭이라고 생각될 뿐만 아니라,
지옥이라는 단어를 관습적으로 쓰는 것에 따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언어학은 안 배워봐서 잘 모르지만.
결론: 위의 네 줄은 공감할 수 있지만 마지막 줄은 병맛 같음.

# by | 2008/04/17 14:14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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