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가서 빵이나 뽑아먹어야겠네요.


(The X-Files 7x22 Requiem)


읭. 1시인줄 알았다가 10시에 일어날 타임을 놓쳐서 밥 사오질 못했습니다.
정작 지금이야말로 새벽 한 시이지만, 밖에 나갔다와봐야겠네요.
조금 멀리까지 가서 먹을꺼 든든히 사올까, 아니면 요 건너편에 자판기에 갈까 생각중입니다.

...
자판기 가서 빵이나 뽑아먹어야겠네요.
어휴, 일요일-월요일은 정말 힘들죠.ㅠ


이번에 2회 서플이 있었나보군요.
음, 남성향 물건 적더라, 라고 밸리에 뜨고 그러던데,

저는 여성향 남성향 아무거나 괜찮으니 캐릭터가 좋으면 OK. :D
(혹은 스토리, 지만 코믹에 가는 주된 이유는 좋아하는 캐릭이
다른 사람에게서 어떻게 재창작이 되었나 보고 싶어서 가는거고,
제게 있어서 우선순위는 캐릭터가 됩니다.)

뭐, 그저 코믹이 7월 말 또는 8월 초에 있기만을 바랄뿐, 굽신굽신.
7월 26-27일이라고 한다면, 한국 도착한 다음날 바로. 읭?


by 레시오니아 | 2008/04/28 15:16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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