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파라월드 (Paraworld)

△ 북서쪽으로 확장하는 적을 남동쪽을 통해 1차 공격을 들어가지만, 시간을 버는데에 그쳤다.

△ 며칠뒤 해질녘에 시작된 2차 공격.
성문을 뚫기엔 여전히 저항이 만만치 않다.
성문을 뚫기엔 여전히 저항이 만만치 않다.

△ 수송용 트리케라톱스에서 안전히 적에게 총을 겨누는 아군 영웅 Jarvis Babbit.
빨간색 빛은 적군의 죽음을 의미한다.
빨간색 빛은 적군의 죽음을 의미한다.

△ 마침내 뚫린 드래곤 클랜의 성문.

△ 잠시 후퇴하여 체력과 군대를 보충한다.

△ 3차 공격에 앞서 적 본진 앞에 후퇴 및 후퇴 방지용 타워를 건설하며 병력이 한데 모이기를 기다린다.
파라월드의 문제점 중 하나로, 병력이 절대 병렬로 진군하지 않는다.
오로지 한두줄, 어쩌다 많아야 세네줄 직렬이다.
그러다보니 그대로 쳐들어갔다가는 하나씩 죽어나가는 수가 있고,
다 모이는 걸 기다리자니 그건 그거대로 시간이 걸린다.
파라월드의 문제점 중 하나로, 병력이 절대 병렬로 진군하지 않는다.
오로지 한두줄, 어쩌다 많아야 세네줄 직렬이다.
그러다보니 그대로 쳐들어갔다가는 하나씩 죽어나가는 수가 있고,
다 모이는 걸 기다리자니 그건 그거대로 시간이 걸린다.

△ 1:1맵이라 시간을 끌어도 별 거 없다, 밀어주자.


△ 드래곤 클랜.
설명만 보면 중국 문화를 닮아야할텐데, 생긴건 영락없이 일본 문화 영향권이다..
설명만 보면 중국 문화를 닮아야할텐데, 생긴건 영락없이 일본 문화 영향권이다..

△ 적진 청소 완료. :)

△ 남동쪽과는 달리 북서쪽은 아군 본진 근처까지 적군이 방어 및 공격 태세를 갖춰놨던 듯하다.
파라월드 (Paraworld)
아웅, 편집 실수 했더니 화질이 그다지 좋진 않네요.ㅠ
원래 노트북이라 좋게 할 수 없는 점도 있긴 하지만..

# by | 2008/05/14 09:31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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