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1일
그리워지는 개인 화장실 ㅡㅜ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을 보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오래 틀어놨더니 DVD가 버벅거려서 잠깐 쉬기로 했습니다.
..저는 된장이라서 오락 영화는 안 본다능.. ' ㅅ'
대체 기숙사 화장실 청소를 9시-10시로 표기해놓고서
11시에야 청소하고 12시 반인 지금에도 청소중인 건 뭥미.
납득은 해줄수 있지만 이용자들은 어쩌라는겅미.ㅠㅠㅠ
그리워지는 개인 화장실 ㅡㅜ
하지만 막상 생활하다보면 불편한 점은 그렇게 없죠,
가끔 이런 날들 빼면.
문제는 이런 날들에 약속 있으면 샤워도 못하고 뭐 어쩌라는 거 ^ ^?
이렇게 내가 츤츤댄다고 나중에 데레데레할 것 같음??
아오.ㅠㅠㅠㅠ
오늘은 밥줄이나 구하러 나가봐야겠네요 ; ㅅ; 시장 고고.

# by | 2008/05/21 02:17 | Diary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