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2일
어휴, 이젠 블로그에다가도 가격을 매기나요 ' '?
어휴, 이젠 블로그에다가도 가격을 매기나요 ' '?
더러운 욕망의 노예들.
전 욕망의 노예 같은 건 되지 않을 겁니다.

저는 이미 자본주의의 돼지인걸요 ^ ^
헤헤, 손가락 안에도 못드는 저는 그저 굽신굽신.
더러운 욕망의 노예들.
전 욕망의 노예 같은 건 되지 않을 겁니다.

저는 이미 자본주의의 돼지인걸요 ^ ^
헤헤, 손가락 안에도 못드는 저는 그저 굽신굽신.

# by | 2008/05/22 12:48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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