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흑요의 군주는 위대한 옛것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역시 흑요의 군주는 위대한 옛것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지하 궁전도 엄연히 도시처럼 생겼고..
지하 도시에 잠들어 있는 외계에서 온 고대의 악신인 셈이군요. 읭.

나기는 니알리 닮지 않았아요?
http://www.macguff.fr/goomi/unspeakable/vault231.html
능글능글하니.. 요상한 꿍꿍이 한 가득..

오펀은 사실 드림랜드에서 불러오는 거라든가..


아, 막 마이히메 감독판까지 다 봤는데,
이게 4년 전에 나온 작품이란 걸 생각하면
4년 동안 마이히메 핥핥 하고 있다는 거군요.

어딘가에서 마이히메는 실험작이었다는 걸
들은 기억이 있는데,
실험작에 핥핥하는 저는 결국 실험작 수준인듯. orz

현재 마이오토메는 DVD 지를 생각이 없고,
마이히메 데스티니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듯.
우연히 본 소설 번역에서 나기를 "쓰레기"라고 부르며
압도하는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접했기에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레시오니아 | 2008/05/25 12:28 | Comic/Anime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resionia.egloos.com/tb/17294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더카니지 at 2008/05/25 12:34
일본 서브컬쳐 쪽은 의외로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의 영향 아래 있는 것 같더군요. 뭐, 그래봤자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Commented by 레시오니아 at 2008/05/25 14:43
예, 예전에는 그런 것들, 일본 서브컬쳐 문화들을 접하면서도 알지 못했는데, 최근 들어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을 접하게 되면서 '아, 예전에 접했던 저게 저렇게 크툴루 신화체계와 연결되는구나' 싶더군요. 가령 이토준지의 만화들이나 NT노벨 중 패러사이트문, 비쥬얼노벨의 사야의 노래 (사야의 노래는 크툴루를 먼저 알게 된 후 접하게 되었지만요) 등처럼 말이죠.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