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눈 앞에 섬광이 지나간다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두고 얘기하는 거군요.
눈 앞에 섬광이 지나간다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두고 얘기하는 거군요.
방금 창밖으로 번개가 내리쳤는데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창밖이 하얘지는 것 뿐만 아니라,
그런 빛 속에서도 정확히 번개 줄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쪽 눈은 감아야했지만)
굉장히 멋지더군요.
늦게까지 안 잔 건 좋지 않지만,
그런 걸 볼 수 있어서 꽤 기쁩니다. :D
방금 창밖으로 번개가 내리쳤는데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창밖이 하얘지는 것 뿐만 아니라,
그런 빛 속에서도 정확히 번개 줄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쪽 눈은 감아야했지만)
굉장히 멋지더군요.
늦게까지 안 잔 건 좋지 않지만,
그런 걸 볼 수 있어서 꽤 기쁩니다. :D

# by | 2008/05/27 15:29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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