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1일
하루의 마무리는 상콤하게 기독교 까는 글로 ^ ^




하루의 마무리는 상콤하게 기독교 까는 글로 ^ ^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첫번째 그림을 보죠.
ganaha@duranno.com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슈.. 슈발 어떻게 메일을 보낸 거야 싶었습니다.
웃긴건 아래에 보면 본 메일은 foxycbirdj라고 가입되어 있는 회원이,
07년 10월 4일에 가입한 그 회원을 통해 메일이 왔다네요.
그리고 또 웃긴건 발신전용으로 회신이 불가능 하니 문의는
ganaha@duranno.com하래요 ^ ^
...제 눈이 이상한 겁니까?
발신 주소와 문의 가능 주소가 같아 보이지 않나요?
즉 첫번째 화면의 문제점
1. 회신전용이라 메일 안 받을테니 문의 주소로 메일보내라며
가르쳐주는 주소가 바로 회신전용 주소이다.
2. 07년 10월 4일에 fox 어쩌구가 가입되었단다.
개인정보 유출?
두번째 그림을 보죠.
자비로운 저, 답신 해주려고 했죠.
어, 그런데 원래 발신은 jindoktae1@naver.com으로 했나보군요.
그런데 왜 저한테 왔을까요?
네이버 서버가 삽질한건가?
세번째 그림을 보죠.
자비로운 저, 친절하게 조목조목 문의사항을 적어
메일이 제대로 발신될 수 있길 바란다는
기원까지 해주며 답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보내자마자 받은메일함에 새 메일 하나가 표시되네요?
네번째 그림을 보시죠.
네, 첫번째 그림을 기억하시나요?
문의 메일 주소 = 회신 불가 주소
개새끼들 ^ ^
이게 바로 눈 감고 귀 닫고 너는 너대로 지껄여라
나는 나대로 지껄이겠다라는 종교 전략인가요 ^ ^?
십라 조낸 친절하게 답신 적고 있던 제가 ㅄ같음.
역시 기독교는 까야 제 맛.
(대체 문의 메일 주소는 있지도 않은 거 왜 적어둔 거야 개새끼들)

# by | 2008/05/31 07:27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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