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우면 답답한 마음에 잘라봤습니다.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어차피 두시간 뒤면 식당 열겠다
밤 샐 작정입니다. :)
머리카락이 늘어붙어서 잠을 자기 불편하더군요.
아무래도 여름이라 습도가 높아진지라,
침대에 누우면 답답한 마음에 잘라봤습니다.
...1월에 머리 민 이후로 미국 와서
두 번이나 스스로 머리를 잘랐군요. - -
안 자르고 그냥 놔뒀더래면...!!
반다나만 하면 딱 히피 ' ㅅ'


by 레시오니아 | 2008/06/02 18:43 | Phot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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