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더.. 더러운 자본주의의 노예들..

나라에 희망이 없는 가운데
DVD가 외양이야 좋지만, 롬 드라이브의 리딩 속도가 느리거나
컴퓨터 사양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면
중간중간 끊기는게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시나요 ' ㅅ'?
거기다가 자막도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
이른바 자체자막(혹은 팬자막) 쪽이 낫다고 생각지 않나요?
더.. 더러운 자본주의의 노예들..
그리고 저는 한 명의 자본주의의 노예로서
어서 스타게이트 OST가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
V 오리지널 미니시리즈도요 ^ ^
헉, 지금 엑스파일 1x04 보고 있는데 무섭네요.
개인이 힘 앞에서 얼마나 쉽게 굴복될 수 있는가..
멀더는 진실을 위해서 무작정 달려가지만,
그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곤욕을 치루게 되죠,
본인 스스로도 포함해서.
하지만 일반 사람들도 그럴 각오가 있을까요?
과연 진실이 지금 당장의 안전보다 중요하게 느껴질까요?
무서울 따름이죠.......
물론 모 정부의 모 대통령은 국민을 겁주고 통제하는데 실패하셨네요 ' ㅅ'?
지못미. 이제는 잠수를 타야할 시간 ^ ^
한번만 찔러도 죽는다던가 그러진 않겠죠 ' ㅅ'?
# by | 2008/06/04 23:49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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