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월드 (Paraworld)



△ 더스트 라이더의 기지는 이동식이라 일꾼들을 데리고 다른 자원 장소를 찾아 이동할 수 있다.




△ 깃발을 지키고 있는 더스트 라이더 부족




△ 더스트 라이더 부족과 드래곤 클랜 부족 사이의 전투.
드래곤 클랜의 타이탄은 폭탄을 쏟아붇는 원거리 공격형이다.




△ 더스트 라이더의 항구 건물은 기지와 마찬가지로 이동식이다.
(단, 속도는 기대하면 안 된다.)




△ 드래곤 클랜과 노스맨 사이의 전투를 틈타 깃발만 뺏고 도망가는 더스트 라이더의 알로사우르스 무리.




△ 여섯 척의 항구. 마치 항공모함처럼 한 번에 여섯 기를 적진 앞에서 충당해낼 수 있다.




△ 더스트 라이더 부족의 티렉스 타이탄.




△ 적진 항구 건물을 파괴하러 가는 더스트 라이더의 이동식 항구.
(이동식인만큼 기지와 마찬가지로 1레벨 유닛 인구수를 차지하게 된다.)




△ 노스맨과 드래곤 클랜의 타이탄들에 둘러싸여 죽임 당하는 브라키오사우르스 무리.




△ 더스트 라이더 생산기지.




△ 드래곤 클랜 기지로의 침투.
중앙 하단의 자그마한 유닛들은 투석기를 통해 발사된 벨로시랩터들이다.




△ 이동식 항구에서 뽑아낼 수 있는 공성 선박은 높은 공격력 및 스플래시 데미지 뿐만 아니라,
굉장히 긴 사정거리를 갖고 있어, 적진 건물들에 순식간에 큰 피해를 입히고 달아날 수 있다.
위 경우는 긴 사정거리를 이용해 적 타이탄을 곤란케 만드는 경우다.




△ 공격을 준비 중인 더스트 라이더 유닛들.




△ 타이탄과 이동속도 및 공격력이 빠른 소수의 병력만을 이용한 힘겨루기.




△ 더스트 라이더의 공성 선박은 유닛들에게 스턴 및 독 데미지를 입히기까지 한다.
(단, 공성 유닛인만큼 일반 유닛들을 공격할 때는 데미지가 많이 감소되는 듯하다.)




△ 적진 앞에서 계속 자폭용 거북을 생산해 항구 재건축을 파괴하는 장면.
자폭용 거북은 싼 가격일 뿐만 아니라, 인구수 또한 차지하지 않는다.
대신에 자폭용 거북은 조종할 수 없고, 유닛 스스로 랜덤하게 움직이다가
적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냥 물에 가라앉게 된다.




△ 대표적인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와 알로사우르스.




△ 노스맨을 정리하고 드래곤 클랜과의 전투를 위해 재정비 중이다.
노을 사이로 티렉스 타이탄 두 마리를 볼 수 있다.




△ 깃발을 재점령하러 갔으나, 이미 드래곤 클랜의 병력들은 도착한 상태였다.




△ 아쉽게도 드래곤 클랜의 승리.


파라월드 (Para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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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시오니아 | 2008/06/05 03:29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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