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무얼 했는가를 생각해보면 한숨 뿐.




나라에 희망이 없는 가운데
오늘 하루 무얼 했는가를 생각해보면 한숨 뿐.
걷고 숨쉰 걸로 오늘 하루 뿌듯하게 보낸 거려니 해야겠네요. :'(
블로그도, 온라인 활동도 뜸해지고,
하지만 온라인에 있는 시간은 쓸데없이 늘어나고,
세수하고 자야겠네요.
근데 정말로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하루 아니겠남요? ' ㅅ'


Candle

by 레시오니아 | 2008/06/07 14:28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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