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플러스 1화 다보고 2화 보는 중입니다 // ㅅ//

블러드플러스 1화 다보고 2화 보는 중입니다 // ㅅ//

번역은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역시 원어민으로서 거슬리는 부분은 좀 있네요.

1화에서는 오프닝의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를 그대로 썼다가
2화에서는 '내 미래는 어떨까?'라고 쓰다니.. orz
뭐 크게 거슬리진 않는다치고,

반 알자노의 대사는 좀..
기본 설정에서부터 반은 사람을 경멸하는 성격으로 정해졌습니다.
가정에서 막내로 자라면서 형제들의 왕따에 인간을 혐오하게 되었다, 죠 아마?
아무래도 그런 성격 때문에 사람들을 능글맞게 대하고,
설령 상대가 자신보다 낫더래도 비꼬는 투의 존댓말을 쓰죠.
그런데 한국어 자막에선 반말 ㅡㅜ

리쿠도 카이한테 "카이 형"이 아니라 "카이"라고 부르더군요.

음, 한글 자막이 영어 스크립트를 기본으로 만들어진건가.. ' ㅅ';
딱히 존댓말이 다 생략된 것도 아니고, 별로 상관은 없을듯 ' ㅅ'
오히려 전체적인 번역 퀄이 높아서 상당히 감탄받았어요.
영어권에서는 이 캐릭터 성격을 이렇게 잡았구나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승리의 리쿠.


Candle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레시오니아 | 2008/06/09 13:07 | Comic/Anime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sionia.egloos.com/tb/17714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