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샌드 오브 오블리비언 Sands of Oblivion>, 망각의 모래
금요일엔 대학 수업이 없는 고로, 이번에도 영화 감상을 올려보겠다.
<샌드 오브 오블리비언 Sands of Oblivion>, 망각의 모래라는 뭔가 멋진 제목을 가진 영화다.
월마트에 쇼핑 갔을 때 발견한 뭔가 B급 영화 같은 표지,
아아, 이거면 오늘 밤 기분 찝찝하게 잘 수 있을거야라고 들게하는 표지.
아누비스 비슷하게 생긴 무언가가 서 있는 그런 표지였습니다.
이미 <미이라>에서 아아, 이게 판타지 영화사에서 바라보는 이집트구나라고 느낀 나,
더 이상의 기대는 하지도 않았다.
그저 B급 영화답게 크리쳐가 나와 치고박고 싸워주길 바랄 뿐!!
물론 메이져에서는 볼 수 없는 참신함도 좀 바랐고.
그래픽은 바라지도 않는다, 긴장감만 잘 조성해주길!
그런 마음에 질렀다.
일단은 이집트 핥핥이니까...
기대를 버리지 않고 황당한 그래픽과 인원으로 시작되는 영화.
고대 이집트에서 악신을 봉인했단다 ' ㅅ'
1940년대, 할아버지랑 꼬마애가 나와 영화 세트 작업을 한다.
꼬마애는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하던 펜던트를 타임 캠슐에 넣고 묻는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 그 꼬마애는 할아버지가 돼,
자신의 물건을 찾으러 사막으로 간다.
그는 그곳에서 펜던트를 발견하지만, 괴물 또한 발견하고, 죽음을 맞는다.

하악하악, 언데드 크리쳐.
하지만 제대로 된 전투씬이 나와주질 않았다. orz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래픽 정말 안 바라니까 쿵쾅쿵쾅 그런 거 뭐 ' ㅅ'
소리 좀 질러주고 뛰어오르고 뭐 그런 거 기대했는데...

어디서 많이 본 여햏이다 싶었는데,
스타게이트 드라마에서 오리싸이로 나오는 분이셨다.
어어, 뭔가 신기한데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이 영화도 SciFi 채널에서 제작되었다고 하더라.

위에서도 말했지만 저 보스급 크리쳐는 사실 별로 싸우지 않는다.
그도 그럴게 정작 감염된 인간이 "하악하악, 내 마스터께서 펜던트를 원하신다"라고 하질 않나,
저런 모래뱀이 나오질 않나, 메뚜기가 나오질 않나, 뱀이 나오질 않나, 전갈이 나오질 않나...
넵, 이집트 호러물 종합세트 ㅡㅜ
이건 뭐 참신함도 없고, 긴장감도 없고... ㅠㅠ

넵, 맛깔 레이싱 추격물 망각의 모래 ' ㅅ'


투닥투닥.
궁지에 몰려서 무서워야 할 부분에서 웃음을 선사해 주더라.

보스캐.
하지만 어질 포인트(←속도. 판타지 게임 용어)가 있긴 있는 건지 의문.
덕분에 전혀 무섭지가 않더라.
더군다나 다른 사람들은 막 죽이면서, 주인공들을 죽이지 못하는 건 애로사항.

크리쳐를 봉인하는데 써야할 펜던트는 미끼로 쓰이고,
승리는 기름과 불에게 돌아가고 말았다. 크리쳐 지못미 ㅡㅜ
마치 영화 까는 것처럼 쓰긴 했는데,
진짜 아니다.
정말 재밌었어서 그런다.
프리메이슨! 괴물! 주인공! 레이싱!
모든 것이 피를 용솟음치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야...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은 못하겠지만, 소설의 영상화려니 하고 보면 크리쳐물로서도 무난히 즐길 수 있을 듯. ' '
추천은 못하겠지만.

<샌드 오브 오블리비언 Sands of Oblivion>, 망각의 모래라는 뭔가 멋진 제목을 가진 영화다.
월마트에 쇼핑 갔을 때 발견한 뭔가 B급 영화 같은 표지,
아아, 이거면 오늘 밤 기분 찝찝하게 잘 수 있을거야라고 들게하는 표지.
아누비스 비슷하게 생긴 무언가가 서 있는 그런 표지였습니다.
이미 <미이라>에서 아아, 이게 판타지 영화사에서 바라보는 이집트구나라고 느낀 나,
더 이상의 기대는 하지도 않았다.
그저 B급 영화답게 크리쳐가 나와 치고박고 싸워주길 바랄 뿐!!
물론 메이져에서는 볼 수 없는 참신함도 좀 바랐고.
그래픽은 바라지도 않는다, 긴장감만 잘 조성해주길!
그런 마음에 질렀다.
일단은 이집트 핥핥이니까...
기대를 버리지 않고 황당한 그래픽과 인원으로 시작되는 영화.
고대 이집트에서 악신을 봉인했단다 ' ㅅ'
1940년대, 할아버지랑 꼬마애가 나와 영화 세트 작업을 한다.
꼬마애는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하던 펜던트를 타임 캠슐에 넣고 묻는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 그 꼬마애는 할아버지가 돼,
자신의 물건을 찾으러 사막으로 간다.
그는 그곳에서 펜던트를 발견하지만, 괴물 또한 발견하고, 죽음을 맞는다.

하악하악, 언데드 크리쳐.
하지만 제대로 된 전투씬이 나와주질 않았다. orz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래픽 정말 안 바라니까 쿵쾅쿵쾅 그런 거 뭐 ' ㅅ'
소리 좀 질러주고 뛰어오르고 뭐 그런 거 기대했는데...

어디서 많이 본 여햏이다 싶었는데,
스타게이트 드라마에서 오리싸이로 나오는 분이셨다.
어어, 뭔가 신기한데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이 영화도 SciFi 채널에서 제작되었다고 하더라.

위에서도 말했지만 저 보스급 크리쳐는 사실 별로 싸우지 않는다.
그도 그럴게 정작 감염된 인간이 "하악하악, 내 마스터께서 펜던트를 원하신다"라고 하질 않나,
저런 모래뱀이 나오질 않나, 메뚜기가 나오질 않나, 뱀이 나오질 않나, 전갈이 나오질 않나...
넵, 이집트 호러물 종합세트 ㅡㅜ
이건 뭐 참신함도 없고, 긴장감도 없고... ㅠㅠ

넵, 맛깔 레이싱 추격물 망각의 모래 ' ㅅ'


투닥투닥.
궁지에 몰려서 무서워야 할 부분에서 웃음을 선사해 주더라.

보스캐.
하지만 어질 포인트(←속도. 판타지 게임 용어)가 있긴 있는 건지 의문.
덕분에 전혀 무섭지가 않더라.
더군다나 다른 사람들은 막 죽이면서, 주인공들을 죽이지 못하는 건 애로사항.

크리쳐를 봉인하는데 써야할 펜던트는 미끼로 쓰이고,
승리는 기름과 불에게 돌아가고 말았다. 크리쳐 지못미 ㅡㅜ
마치 영화 까는 것처럼 쓰긴 했는데,
진짜 아니다.
정말 재밌었어서 그런다.
프리메이슨! 괴물! 주인공! 레이싱!
모든 것이 피를 용솟음치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야...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은 못하겠지만, 소설의 영상화려니 하고 보면 크리쳐물로서도 무난히 즐길 수 있을 듯. ' '
추천은 못하겠지만.

# by | 2008/06/27 08:34 | Movi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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