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왜 스이긴토 영어 더빙 성우 분이 마이히메 나오 영어 성우 분이랑 같은 것 같다고 느꼈을까요?

..왜 스이긴토 영어 더빙 성우 분이 마이히메 나오 영어 성우 분이랑 같은 것 같다고 느꼈을까요?
저 장면 때문인건가. orz
스이긴토 성우 분은 Mia Bradly(원래 이름은 아니고, 예명 같은 건가 봐요)고,
나오 성우 분은 Marcy Lannan이라고 하네요.
로젠메이든도 영어 더빙 굉장했어요.
스이긴토나 신쿠가 특히 대단했죠..
소우세이세키의 경우는 다른 이미지의 목소리였지만, 그 편도 나쁘진 않았어요.
하지만 역시 스이긴토와 신쿠 목소리 연기가 분위기를 일어 더빙보다 더 잘 살린 것 같네요.
일어 더빙에서는 목소리를 들어도 '미소녀 캐릭터'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영어판 신쿠의 도도한 목소리라거나 스이긴토의 사악한 목소리라거나가 오히려 더 잘 들어맞는 것 같아요.
다만 이건 개인적일 거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보통 로젠메이든은 결국 미소녀물로 귀결되기 마련이고,
원래도 일단은 일정 소비층을 노린 미소녀물이 맞긴 하니까요..
다른 관점에서 보면 가능성이 있는 흥미로운 판타지물인데 말이죠 ㅡㅜ
어쨌든 기회가 된다면 영어 더빙을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D
에르고 프록시도 그렇지만, 로젠메이든도 오히려 영어 더빙이 더 분위기를 살리는 쪽이거든요.
스이긴토가 "후후훗" 할 때는 소름이 돋을 정도 ㅡㅡ;
음, 현재 영어 더빙이 일어 더빙보다 낫다고 생각되는 건 그럼
로젠메이든이랑 에르고 프록시고,
둘 다 괜찮다는 건 마이히메, 신무월의 무녀,
영어판은 절대 못 듣겠다는 건 코믹파티 정도겠군요.
블플이나 코젯트의 초상, 나디아는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봐야 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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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9 11:39 | Comic/Ani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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