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광고를 봤습니다.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광고를 봤습니다.
굉장히 흥미롭더군요.

사실 처음에 개봉 당시 이런저런 포스터를 봤을 땐,
이빨 괴상망측한 누님이 입 벌리고 있어서, "어휴, 더러운 고어물."
이렇게 생각했는데, 광고 영상은 분위기 괜찮네요.

음악도 긴장하게 만들어주고,
"그들이 올 거야"라고 하는 거라든가,
'그들은 그림자에서 살아 왔다.
서른일 동안 밤이 끝나지 않는다면,
무슨 수로 그들을 몰아낼 수 있겠는가?'라는 문구도 괜찮았고요. ' ㅅ'

특히 저 부분이 슬쩍 스쳐지나가는데,
꽤 마음에 드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런 분위기의 스틸컷을 좋아하거든요.

리뷰 보니까 혹평이 있긴 했지만, 한 번 봐봐야겠네요. :)
(사실 주온이나 28일 후 모두 혹평이 있는 영화였죠.
쳇, 마이너의 슬픔이란.)


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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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시오니아 | 2008/07/18 07:07 | Movi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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