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0일
절망했다!



절망했다!
정말로 절망했다!!
우연히 받은 광고지로 오타쿠의 방이라는 설정 샷을 찍기 위해서 걸어뒀던 것을,
깜빡하고 떼내지 않은 채로 다른 사람을 방에 들여버렸습니다. orz
앍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ㄹ후마ㅓ오ㅜㅠ미아ㅓ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오해할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다가 야식 겸 먹을 라면이 다 떨어져서 절망.
주문했던 CD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절망. (←이건 내일 학교 컴퓨터로 확인해 볼 생각이지만 제 컴퓨터로 안 되니까 절망)

# by | 2008/07/20 13:55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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