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진 있는 포스트는 미국 가서야 할 수 있을 듯 싶네요.ㅠ

흐, 흥.
노트북을 두고 와서 디카 메모리 카드 꽂을 곳이 없어 피방까지 왔거늘
피방에도 SD카드 꽂을 곳은 없네요.
USB라도 가져왔어야 하는 건가.. 평소에 안 쓰다보니 자연스레 안 가져와서요.
노트북은 공항 다닐 때마다 검사하는 게 귀찮아서 아예 두고 왔고.. ' ㅅ';
결국 사진 있는 포스트는 미국 가서야 할 수 있을 듯 싶네요.ㅠ

리츠코라든가, 슈지랑 치세라든가를 오랜만에 찍었는데,
핸드폰이 아닌 디카로 찍으니까 우와- 싶더군요.

그리고 제 사진도 있습니다.ㅠ

어차피 중요한 건 포스팅 하지 못한다는 거 ' ㅅ'

강철의 연금술사 직소 퍼즐들이랑 열쇠고리,
모아뒀던 일부 코믹월드 카탈로그들 싸게 내놓으려고 했는데 사진도 못 올리고,
포기해야 할 듯.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공간을 차지해서 싸게 내놓을려고 했는데.ㅠ (전 딱히 강철 팬도 아니고..)


Candle

by 레시오니아 | 2008/07/31 21:25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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