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6일
현재 mbn 채널을 보면서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mbn 채널을 보면서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을 보고 있습니다.
방금 한 기자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속사포처럼 쏘아붙이며 질문하자
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국 언론인들 같군요.ㅋㅋㅋㅋㅋ"라고 하더군요.ㅠ ㅋㅋㅋ
아 배야.ㅠㅠㅋㅋㅋ 부시 좀 많이 까인 것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는듯.ㅠㅠㅠㅠㅠ
즉시즉시 번역해서 읽어주시는 분들 대단하네요.. 알아듣는 것 이상의 차원이죠? 우와아..
더군다나 부시 영어는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흔히들 농담으로 텍사스 영어라고 하죠. :'D)
솔직히 저는 부시는 그렇다 쳐도, 이명박의 정책에 대해서는 글쎄? 입니다.
(부시의 정책에 확신하는 건, 이미 전쟁 하나로 충분합니다!
한기총은 전쟁을 반길지 몰라도, 저는 미국 시민이 아니라 팍스 아메리카를 강조하는 행위를 반길 수 없습니다!
아, 근데 왜 한기총을 언급하냐고요? 본론은 아닌데, 죄송합니다. 아마 어제의 한기총 슬로건이 무엇이었더라요?)
외교 정책 하나 빼고는 소위 경제 정책 류는 제가 잘 알지 못합니다.
무식은 자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대통령을 깔 리가 없지요. :'|
다만 제가 대통령을 깐다면, 그건 국민의 종이 되겠다던 대통령이 국민의 눈과 입을 막으려 할 때입니다.
저는 지적이지 않지만, 주변에는 지적인 사람이 많고, 지적이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기회를 빼앗는 건, 옳아보이지 않네요... :'|
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 한다는 게 아쉽네요.
흥미로운데.. 음.. 물론 선거 때처럼 거짓 이야기들만 있는 거라고 얘기한다면 전 모르니까 침묵. :'|
아, 막 북한 이야기를 끝으로 끝났네요. 흠, 흥미로웠는데.
# by | 2008/08/06 11:31 | Diary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