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 시카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ㅁ^

 

안녕하세요,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각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랍니다.

뭐 일단 미국이니까요 = =)

한국은 월요일 오전 8시이지 싶어요.

 

여하튼 시카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

뭐랄까, 옷 쇼핑 하고 싶었지만 옷 보다는 밥이라고… [먼 산]

, 그래서 오늘 이곳 Lawrence에서 옷 쇼핑할까 했지만,

날씨가 갑자기 안 좋아졌군요.

막 어두침침한게, 오늘 밤에 쏟아질 것 같아요.

이따가 기숙사 돌아갔다가 숙제하러 다시 나와야하는데,

컴퓨터실에 갇혀서 하룻밤 보낼지도 모르겠군요. ㅠㅠ

우울…..OTL

 

옷 대신 교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서점을 들렀습니다.

서점 커피가 굉장히 맛있었지요.

……

……

, 산 책은 The Rage (Forgotten Realms: The Year of the Rogue Dragons, Book 1)입니다.

, , 길어라 -_-;

걸어오면서 조금 읽게 됐는데 판타지 쪽이

Aliens나 다른 책보다 용이하더군요.

어떤 의미로는 오란고교 미국판보다 읽기 편할지도. [먼 산]

해석은 안 되지만 대강 프롤로그에서

핏빛 피부의 드래곤이 나타나서 가족 다 잡아먹힌다는 건 알 수 있었어요. + +)!!

랄까, 해석은 안 됐지만, ㅠㅠ

 

키미키스 2화 나왔습니다 + +)!!

오늘 밤 새게 된다면 키미키스 2로 밤샘을 하게 되겠군요.ㅠㅠ)o

 

by. resionia

(http://resionia.wo.to)

by 레시오니아 | 2007/10/15 08:17 | Diary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sionia.egloos.com/tb/8687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