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5일
여하튼 시카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ㅁ^

안녕하세요,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각은
14일 일요일 오후 6시랍니다.
뭐 일단 미국이니까요 = ㅅ=)ㄴ
한국은 월요일 오전 8시이지 싶어요.
여하튼 시카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ㅁ^
뭐랄까, 옷 쇼핑 하고 싶었지만 옷 보다는 밥이라고… [먼 산]
뭐, 그래서 오늘 이곳 Lawrence에서 옷 쇼핑할까 했지만,
날씨가 갑자기 안 좋아졌군요.
막 어두침침한게, 오늘 밤에 쏟아질 것 같아요.
이따가 기숙사 돌아갔다가 숙제하러 다시 나와야하는데,
컴퓨터실에 갇혀서 하룻밤 보낼지도 모르겠군요. ㅠㅠ
우울…..OTL
옷 대신 교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서점을 들렀습니다.
서점 커피가 굉장히 맛있었지요.
……
……
음, 산 책은 The Rage (Forgotten Realms: The Year of the Rogue Dragons, Book 1)입니다.
헥, 헥, 길어라 -_-;
걸어오면서 조금 읽게 됐는데 판타지 쪽이
Aliens나 다른 책보다 용이하더군요.
어떤 의미로는 오란고교 미국판보다 읽기 편할지도. [먼 산]
해석은 안 되지만 대강 프롤로그에서
핏빛 피부의 드래곤이 나타나서 가족 다 잡아먹힌다는 건 알 수 있었어요. + ㅅ+)!!
랄까, 해석은 안 됐지만, 뭐… ㅠㅠ
키미키스 2화 나왔습니다 + ㅅ+)!!
오늘 밤 새게 된다면 키미키스 2화로 밤샘을 하게 되겠군요.ㅠㅠ)o
by. resionia
# by | 2007/10/15 08:17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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