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왜 이렇게 몸이 찌뿌둥한 걸까요?

으아앙, 숙제가 많아서 하긴 해야하는데,
시간은 벌써 9시가 다 되가고, 엉엉.ㅠ
학교에서는 영어라 읽을 수 없는 메일을 보내고. (당연하지만;;)
어디보자, 내일은 다행히 오전수업이 없긴 하지만,
뭔가 숙제가 빵빵해서 일찍 일어나야 할 것 같군요.
흐뮹흐뮹.
그나마 대학생들은 이번 주가 시험이라서
죽어나는 모양이더군요.
저는 그 보다 낫긴 하지만,
흐뮹흐뮹흐뮹……
정식 대학생이 되면 어쩌나 싶지요, 흐뮹.
왜 이렇게 몸이 찌뿌둥한 걸까요?
진짜 일찍 자고 내일 아침에 숙제 해야하려나……
별로 밤 새고 그런 것도 아닌데 눈꺼풀이 무거워요.ㅠㅠ
그러면서 집에서 게임 하면 잠 깨겠죠, 또?
학교에서 온 메일 확인만 마치면 기숙사 가서 좀 자야겠어요.
그러곤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가 가능할까나…… [먼 산]
by. resionia
# by | 2007/10/17 11:06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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