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0일
안녕하세요, 오늘도 당돌하게 저의 로망을 찾는 레시입니다 :D
안녕하세요, 오늘도 당돌하게 저의 로망을 찾는 레시입니다 :D
로망 따윈 없어!!
라고 힘껏 외쳐주고 다시 힘차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루프냐;;)
오늘은 한 게 없지만 묘하게 하루를 성실히 보낸 기분입니다.
뭔가 뿌듯.
하지만 생각해보면 평소보다 한 게 없어요. OTL
그러고보면 현시연2기 3화 예고=2화 마지막에서
오기가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는 애니음악과
부를 수 없는 애니음악에 관해 물었잖습니까?
한국에서도 이를 테면 학교에서 케로로를 흥얼거리는 건 상관없지만
부르는 건 조금 찌질.
노래방에서 나루토 오프닝(’버즈 – 활주’던가요?)를 부르는 건 괜찮.
모두들 버닝이 가능.
뭐 이런 걸 보면 확실히 그저 먼 산만 찹찹하게 = _=)y~
암묵의 룰이라는 것이군요 + ㅅ+)!! 뇨롱!!
월요일 듣기 시간 발표 때문에
우리 조 애들한테 뭐 좀 메일 보낼까 했는데
따로 약속 잡은 것도 아니고,
어차피 지금은 야심한 시각이니 내일 느긋하게 보내는 편이 좋겠…
…느긋하게라면 커피.
커피인데, 내일은 토요일이라 학생회관 카페 안 열잖아!!!!
갸르릉, 끄륵끄륵. (본 의성어는 이토 준지 만화를 상상하여 주셔요 // ㅅ//)
by. resionia
# by | 2007/10/20 13:16 | Diary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