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1일
제가 들어오지 않으니까 6백이 넘어가는 투데이
뭐죠... 제가 들어오지 않으니까 6백이 넘어가는 투데이란 -_-;
모두가 절 미워하는 건가요 ;; ㅅ;;)
아니, 그래, 그런 겁니다!
쿠메타 코지 선생님의 선견이 들어맞은 겁니다!
분명 어느 할 짓 없는 부잣집 꼬맹이가 절 갖고 장난치는 걸 거예요!!!
이렇게 된 바에야...
...기왕이면 쇼타였으면 // ㅅ//)[퍽]

어제 downtown을 향해 걸어가다가
한 차에 먼지를 닦아 쓴 글을 보게 되었는데,
I ♡ MM이라고 써있더군요.
불현 듯 떠오른 생각!
I love Mao Mizunashi
....아닐까요?
마오 누님 럽~이라거나 그러니까...
백인 오타쿠라거나... [먼 산]
by. resionia
# by | 2007/11/11 06:22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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