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전체 글 목록
2008/05/31 하루의 마무리는 상콤하게 기독교 까는 글로 ^ ^
2008/05/31 승리의 유우!!
2008/05/31 코믹파티 보는데 뿜었습니다 ㅡㅜ
2008/05/30 여러분, 마이히메 DVD 패키지의 비밀을 알고 계십니까?
2008/05/30 Newtype USA Vol.7 #2, Feb 2008
2008/05/30 나디아 23화 봐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2008/05/30 쟝 너무했음.ㅠㅠ
2008/05/30 Otaku USA #6, Jun 2008
2008/05/30 Otaku USA #4, Feb 2008
2008/05/30 의.. 읭.. 개념 쇼타 코우타 나오는 카노콘 까지 말라능.ㅡㅜ
2008/05/30 동전 초콜릿입니다.
2008/05/30 휴우, 어쩔 수 없는 로리콘..
2008/05/30 굴욕의 에레크트라 ㅡㅜㅡㅜㅡㅜ
2008/05/30 샌슨 x 쟝은 또 몰랐네요 ' -'
2008/05/29 Otaku USA #3, Dec 2007 [2]
2008/05/28 나디아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2008/05/28 제 2회 세계 인형 대축제. (7)
2008/05/28 그랑디스 여사, 네모 선장.
2008/05/28 네모 선장, 그랑디스 여사.
2008/05/28 에레크트라, 그랑디스, 나디아.
2008/05/28 가고일 수상이 간지 아닌가요 ' '?
2008/05/28 츤츤 그랑디스. [2]
2008/05/28 제 2회 세계 인형 대축제. (6)
2008/05/28 Anime Insider #55, Apr 2008
2008/05/28 Anime Insider #54, Mar 2008
2008/05/28 여러분은 모두 저와 함께 시간 여행 중입니다 :)
2008/05/28 Volks 로젠메이든 소우세이세키 액션 피규어.
2008/05/27 눈 앞에 섬광이 지나간다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두고 얘기하는 거군요.
2008/05/27 나디아 DVD 1권 The Adventure Beigns (1-4화 수록) 감상.
2008/05/27 커피나 마시면서 나디아 DVD Thinpak을 보기로 했습니다.
2008/05/27 Anime Insider #53, Feb 2008
2008/05/27 Anime Insider #52, Jan 2008
2008/05/27 Anime Insider #51, Dec 2007
2008/05/27 【성격바톤】
2008/05/27 Anime Insider #50, Nov 2007
2008/05/27 Anime Insider #49, Oct 2007
2008/05/27 파라월드 (Paraworld)
2008/05/27 땡볕에서 2시간이나 있었던 샐러드지만 먹을 수 있겠지요. :) [2]
2008/05/27 오랜만에 쥬라기공원을 봤습니다. [2]
2008/05/27 망할 새님들.
2008/05/26 한 한시간 반 동안 계속 번개가 치네요..
2008/05/26 최근 카페에서 사 마시는 커피보다도 집에서 끓이는 커피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2008/05/26 "Mom, Tell me about sex."
2008/05/26 생각해보면 우리가 영어를 얼마나 사용하는가에 대한 회의가 듭니다.
2008/05/26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2008/05/26 우리나라는 현재 미쳐 돌아가고 있군요.
2008/05/25 역시 흑요의 군주는 위대한 옛것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2]
2008/05/25 마이히메 마지막 권 보고 있습니다.
2008/05/25 샐러드에 너무 낳은 재료를 섞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2008/05/25 오랜만에 쥬라기원시전2를 했습니다.
2008/05/24 마이히메 20화는 무엇보다도
2008/05/24 마이히메 19화 마음의 미궁까지 봤습니다.
2008/05/24 마이히메 마이 성우 분이 쓰르라미 레나 성우였군요.
2008/05/24 제 2회 세계 인형 대축제. (5)
2008/05/23 드디어 마이히메 DVD 5권을 뜯었습니다.
2008/05/22 오늘은 이만 자야겠네요.
2008/05/22 어휴, 이젠 블로그에다가도 가격을 매기나요 ' '?
2008/05/22 에르고 프록시에서 이 장면 나중에 곱씹어보면 꽤 슬프죠..
2008/05/22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
2008/05/21 두통과 열, 그리고 소설은 써야겠다는 마음.
2008/05/21 로젠메이든 DVD 1권 보고 있습니다.
2008/05/21 그리워지는 개인 화장실 ㅡㅜ
2008/05/20 더러운 시스템의 노예들. ' ㅅ'
2008/05/20 7시간 38분의 긴 게임이었습니다. orz
2008/05/19 파라월드 맵 중 하나인 Ashes to Ashes를 플레이해봤습니다.
2008/05/19 이명박은 분명
2008/05/18 오랜만에 에르고 프록시 1화를 보았습니다.
2008/05/18 아 ―――――――― .
2008/05/17 파라월드 (Paraworld)
2008/05/17 ꁃꀥꁆꁘꀻꁬꀿꁱꂕꁧ
2008/05/17 "더 이상 후세인스러운 건 싫어염"
2008/05/31 승리의 유우!!
2008/05/31 코믹파티 보는데 뿜었습니다 ㅡㅜ
2008/05/30 여러분, 마이히메 DVD 패키지의 비밀을 알고 계십니까?
2008/05/30 Newtype USA Vol.7 #2, Feb 2008
2008/05/30 나디아 23화 봐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2008/05/30 쟝 너무했음.ㅠㅠ
2008/05/30 Otaku USA #6, Jun 2008
2008/05/30 Otaku USA #4, Feb 2008
2008/05/30 의.. 읭.. 개념 쇼타 코우타 나오는 카노콘 까지 말라능.ㅡㅜ
2008/05/30 동전 초콜릿입니다.
2008/05/30 휴우, 어쩔 수 없는 로리콘..
2008/05/30 굴욕의 에레크트라 ㅡㅜㅡㅜㅡㅜ
2008/05/30 샌슨 x 쟝은 또 몰랐네요 ' -'
2008/05/29 Otaku USA #3, Dec 2007 [2]
2008/05/28 나디아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2008/05/28 제 2회 세계 인형 대축제. (7)
2008/05/28 그랑디스 여사, 네모 선장.
2008/05/28 네모 선장, 그랑디스 여사.
2008/05/28 에레크트라, 그랑디스, 나디아.
2008/05/28 가고일 수상이 간지 아닌가요 ' '?
2008/05/28 츤츤 그랑디스. [2]
2008/05/28 제 2회 세계 인형 대축제. (6)
2008/05/28 Anime Insider #55, Apr 2008
2008/05/28 Anime Insider #54, Mar 2008
2008/05/28 여러분은 모두 저와 함께 시간 여행 중입니다 :)
2008/05/28 Volks 로젠메이든 소우세이세키 액션 피규어.
2008/05/27 눈 앞에 섬광이 지나간다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두고 얘기하는 거군요.
2008/05/27 나디아 DVD 1권 The Adventure Beigns (1-4화 수록) 감상.
2008/05/27 커피나 마시면서 나디아 DVD Thinpak을 보기로 했습니다.
2008/05/27 Anime Insider #53, Feb 2008
2008/05/27 Anime Insider #52, Jan 2008
2008/05/27 Anime Insider #51, Dec 2007
2008/05/27 【성격바톤】
2008/05/27 Anime Insider #50, Nov 2007
2008/05/27 Anime Insider #49, Oct 2007
2008/05/27 파라월드 (Paraworld)
2008/05/27 땡볕에서 2시간이나 있었던 샐러드지만 먹을 수 있겠지요. :) [2]
2008/05/27 오랜만에 쥬라기공원을 봤습니다. [2]
2008/05/27 망할 새님들.
2008/05/26 한 한시간 반 동안 계속 번개가 치네요..
2008/05/26 최근 카페에서 사 마시는 커피보다도 집에서 끓이는 커피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2008/05/26 "Mom, Tell me about sex."
2008/05/26 생각해보면 우리가 영어를 얼마나 사용하는가에 대한 회의가 듭니다.
2008/05/26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2008/05/26 우리나라는 현재 미쳐 돌아가고 있군요.
2008/05/25 역시 흑요의 군주는 위대한 옛것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2]
2008/05/25 마이히메 마지막 권 보고 있습니다.
2008/05/25 샐러드에 너무 낳은 재료를 섞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2008/05/25 오랜만에 쥬라기원시전2를 했습니다.
2008/05/24 마이히메 20화는 무엇보다도
2008/05/24 마이히메 19화 마음의 미궁까지 봤습니다.
2008/05/24 마이히메 마이 성우 분이 쓰르라미 레나 성우였군요.
2008/05/24 제 2회 세계 인형 대축제. (5)
2008/05/23 드디어 마이히메 DVD 5권을 뜯었습니다.
2008/05/22 오늘은 이만 자야겠네요.
2008/05/22 어휴, 이젠 블로그에다가도 가격을 매기나요 ' '?
2008/05/22 에르고 프록시에서 이 장면 나중에 곱씹어보면 꽤 슬프죠..
2008/05/22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
2008/05/21 두통과 열, 그리고 소설은 써야겠다는 마음.
2008/05/21 로젠메이든 DVD 1권 보고 있습니다.
2008/05/21 그리워지는 개인 화장실 ㅡㅜ
2008/05/20 더러운 시스템의 노예들. ' ㅅ'
2008/05/20 7시간 38분의 긴 게임이었습니다. orz
2008/05/19 파라월드 맵 중 하나인 Ashes to Ashes를 플레이해봤습니다.
2008/05/19 이명박은 분명
2008/05/18 오랜만에 에르고 프록시 1화를 보았습니다.
2008/05/18 아 ―――――――― .
2008/05/17 파라월드 (Paraworld)
2008/05/17 ꁃꀥꁆꁘꀻꁬꀿꁱꂕꁧ
2008/05/17 "더 이상 후세인스러운 건 싫어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