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Diary

2008/08/08   2박 3일 바다 갔다 옵니다.
2008/08/08   뭘해도 겉도는 외도 인생에 절망했다!!
2008/08/07   YTN 선진 노사 캠페인 혹시 보셨나요? [2]
2008/08/06   슬프지만 역시 제 취향은 사람들의 그것과 180도 반대인 것 같습니다. :'(
2008/08/06   현재 mbn 채널을 보면서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을 보고 있습니다.
2008/08/06   <디트로이드 메탈 시티> 4권, <수수께끼 소녀 X> 3권, <캐럿> 1권
2008/08/05   역시 열심히 논다는 건 즐겁습니다. :D
2008/08/02   님은 먼 곳에, 놈놈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08/08/02   어제가 홈페이지 1주년이었습니다. :D
2008/08/01   우월한 미국 대통령 부시 방한을 청계광장에서 환영하자는군요.
2008/07/31   결국 사진 있는 포스트는 미국 가서야 할 수 있을 듯 싶네요.ㅠ
2008/07/30   에헤헤, 정부의 뻘짓 멋지네요 ^ ^
2008/07/30   악 썅. ㅋㅋ 개념탑재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7/29   민족사하고 대한민국사하고는 다른 거 아닌가요 ' ㅅ'?
2008/07/29   놀고 싶은 마음 40%
2008/07/29   온다 리쿠의 <여섯번째 사요코>, 와타세 소이치로의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2권 읽었습니다.
2008/07/27   GOTH, 판금의 이유는 잔인성이 아니라 잔인성의 주체가 고등학생이라서?
2008/07/25   - 한국 가면 읽을 책 목록 완성했습니다.
2008/07/25   1. 한국 갈 준비를 거의 마쳤습니다.
2008/07/24   아 ㅆ... 리쿠 나오는 꿈이었는데 알람 때문에... 앍ㄱㄱㄱㄱㄱㄱㄱㄱ
2008/07/23   Sweet Strike.
2008/07/23   에헤헤,
2008/07/23   그제가 갈 때는 너무 늦었다며 아무 것도 안 했고,
2008/07/23   새삼 만화책 떡밥이 나와서 생각해 봤습니다.
2008/07/21   The Dark Knight
2008/07/20   절망했다!
2008/07/19   그저 권위 앞에서는 굽신굽신 ^ ㅅ^ 凸
2008/07/18   브로콜리의 쿠로사와 능욕물을 쓰다가 "이게 뭐하는 짓이지.."라는 생각에 delete. ' ㅅ'
2008/07/17   이제서야 로젠 dvd 박스판을 내다니 ㅠㅠ [2]
2008/07/15   분명 오덕, 그 중에서도 오덕 오브 오덕이라고 할 수 있는 창작자 분들 중에도 기혼자 분들이 많이 존재하죠.
2008/07/13   절대가련 칠드런 OP/ED 중독성 너무 강해요. orz
2008/07/12   더러운 커플들.. ; ㅅ;
2008/07/12   나는 대한민국의 블로거다 (I am korean blogger)
2008/07/10   세간에서는 일반인의 의미가 바뀌어 있었던 것이다!!
2008/07/07   여러모로 바빠진 요즘, 익수가 된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생각해봅니다.
2008/07/05   Don S. Davis 씨의 명복을 빕니다.
2008/07/03   당분간 뜸할 거예요. orz
2008/07/02   쓰고 있는 공포 소설의 주인공 이름을 친구 이름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2008/07/02   어휴, 더러워.
2008/07/01   진실을 묻으려고 하는 정부.
2008/07/01   "민중은 세상을 자유롭고 인간답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2]
2008/07/01   오늘부로 네이버 운세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들었습니다.
2008/06/30   히 총통도 민주적이셨죠. 그 분이 쿠데타를 하긴 했습니까? [49]
2008/06/30   어서오세요, 대한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에 ^ ^
2008/06/29   고맙습니다.
2008/06/28   나갔다 와서 거울을 보니 입가에 컵케잌 가루가.
2008/06/27   집에 있어봤자 놀테니
2008/06/27   자주 얘기하지만저도 촛불시위에 애들 데리고 가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9]
2008/06/25   아, 암울하다.
2008/06/24   1순위로 지르고 싶은 물건은 무엇보다도 도서관전쟁입니다.
2008/06/24   일진이 아무리 나빠도 소우만 보면 배시시.
2008/06/22   겉다르고 속다른 우월한 종교 ^ ^
2008/06/19   에르고 프록시 2-5권이 도착했습니다. ' ' [2]
2008/06/18   파이어폭스 3.0을 받았습니다. :D
2008/06/18   도..동양인이 그렇게 신기하냐..
2008/06/17   이젠 서강갤에 이어 국민갤이냐..
2008/06/16   다행히도 밀코 떡밥이 잠잠해진 것 같더군요.
2008/06/16   오덕 선민주의 덕분에 몇 년 코믹 못 가게 됐더라도 이젠 더 이상 슬프지 않네요.
2008/06/16   미유 찬양 마이히메나 몰아보자..
2008/06/15   기대해 주세요, 전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파충류 BL을!! :D
2008/06/14   더러운 이과 단어들.ㅠㅠㅠㅠㅠㅠㅠ
2008/06/14   이런 개념글을 써주신 xian님께 감사한다.
2008/06/13   서강대 지못미 (´∀`)(´∀`)(´∀`)(´∀`)(´∀`)(´∀`)(´∀`)(´∀`)
2008/06/13   ..보수 중에 제대로 된 보수는 없는 걸까요?
2008/06/12   NYT에서 1면에 한국 촛불 집회 기사
2008/06/11   제가 블로그에서 BL 개그를 자주 한다니, 모함입니다.
2008/06/08   이렇게도 생활해 볼까 싶어서 저렇게 노트북을 올려봤지만,
2008/06/08   더러운 애널써커들. [2]
2008/06/07   오늘 하루 무얼 했는가를 생각해보면 한숨 뿐.
2008/06/07   못난 저희를 통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8/06/06   조낸 사랑으로 넘쳐난다는 신 자릴 비운듯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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