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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WN: Shadows of Spawn



SPAWN: Shadows of Spawn




△ 1-3권 분량을 한 권으로 찍어낸 책입니다.




스폰
쿠로사와 켄. 미국에 거주중이었던 일본인. 갱들의 함정에 빠져 폭파 사고로 죽은 후, 스폰으로 다시 태어남.



광대, 바이올레이터
스폰의 조언자. 작중 알 시몬스와 싸우다가 말레볼기아에게 당한 얘기가 나오는 걸로 봐선, 서점에서 얼핏 봤던 스폰 1권과 얘기가 교차되는 듯 하다. (스폰 1권을 아직 읽어보진 않았음.)




벨제붑
스폰과 바이올레이터를 돕는다.




말레볼지아
부정계약을 통해 켄을 스폰으로 부활시켜준 존재. 아마겟돈을 일으켜 세상을 소유하려 하는 강력한 악마.




악마
이름도 안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그냥 악마라고 부르자. 1화에 나와서 스폰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기 위할 뿐인 단역. 말레볼지아의 부하인듯. 켄의 여동생인 마리코와 결혼한답시고 나타났다가 스폰에게 제거당한다.




헤럴드 카터
아누비스에게 처녀를 바치는 제사를 하는 학자. 켄의 여동생인 마리코를 살해하려는 도중 스폰과 마찬가지로 정신력에 각성, 반괴수화되었으나 켄-스폰에 의해 살해당한다. 깨어난 마리코는 그 장면을 보고 스폰을 카터 박사의 살인범으로 오해하게 된다.




인조 괴물
미국에서 만든 인조 괴물. 수송 도중 각성, 스폰과 대결하게 되지만 스폰은 나가떨어지게 되고, 벨제붑이 스폰을 도와준다.




미카엘라
천사. 바이올레이터에게 잡혀 먹힐 뻔하나 스폰이 구해준다. 언젠가 스폰과 대결하는 걸 바란다.



네트닉
바이올레이터에게 싸움 걸러온 악마 중 하나.



스컬지
네트닉이 데려온 악마.




체예보
스폰으로서 단순한 하수인이 되지 않기 위해 긍지를 가지고 싸운다는 스폰. 400년 이상 아마겟돈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바디 브레이커
말레볼지아의 하수인.




칼렙
과거 해적이었던 스폰. 스폰은 살기 위해 싸우고, 싸우기 위해 살 뿐이라며, 체예보의 주장에 반대한다.




늑대
체예보가 데리고 다니는 늑대. 텔레파시로 말할 수 있다.




엘리스 (Ellis)
마리코와 함께 방송하던 여성이었으나, 자신의 아름다움이 퇴색되는 게 싫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악마에게 사로잡힌다. 마리코를 위험에 처하게 했으니 역시나 켄-스폰에게 살해. 이 때 마리코를 좋아하던 남자애가 그 광경을 보고, 스폰을 엘리스의 살해범으로 생각하게 된다.




테리와 인형술사
테리는 켄이 지켜주던 옛날 친구였으나 켄이 죽은 후 괴롭힘 당하며 살아왔다. 테리는 우연히 인공 괴물의 정신을 흡수하게 되고, 인형술사에 의해 조종당해 켄-스폰과 싸우게 된다.




???
정부 고위 관료로 나오지만 자세한 건 드러내지 않는다. 인공 괴물 프로젝트에 관련이 있는 듯. 마지막 대사가 누군가를 연상시키긴 하지만 명확친 않다.




마리코와 토시오
주인공인 켄의 여동생과, 마리코를 좋아하는 소년.










































by 레시오니아 | 2008/05/12 05:55 | Comic/Anime | 트랙백 | 덧글(0)

"넌 왜 그렇게 여자만 나오는 만화만 보니?"

예전에 있었던 일인데, 어머니께서 제가 마리미떼나,
기타 등등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넌 왜 그렇게 여자만 나오는 만화만 보니?"라고 물으시더군요.
그밖에도 마리미떼를 보니까
남자가 여자들의 만화를 보다니..라는 눈총도 받고 말이죠.

그래서 최근에 저는 남자'만' 나오는 만화를 봐봤습니다.








..읭.. 이래도 저래도 문제인건 마찬가지겠네요.. ' ㅅ'


by 레시오니아 | 2008/04/09 15:52 | Diary | 트랙백 | 덧글(0)

저… 저거!

by 레시오니아 | 2008/04/02 09:33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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