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HOMM3
2008/06/04 맵 이름: The Utopia
2008/05/15 우월한 포트리스..
2008/04/24 어.. 어어.. 이게 아닌데;;;
2008/04/22 승리의 신쿠. ' ' [2]
2008/04/21 어어
2008/04/18 페어리 드래곤
2008/04/16 대학에서 경고장 배달됬네요.
2008/04/11 드루아가의 탑 현실편 개그 어쩌려니.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09 음, 엑스파일 관계도는 결국 어떻게 되는 건가요.
2008/04/08 즐거운 밤이었어요. [4]
2008/04/08 오늘 저희 대학이 미국 농구 결승전 하는 날이라는군요.
2008/04/07 아, 힘들어 = =) 이러고 또 밤새야만 하는 상황.
2008/04/06 절대가련 칠드런 1화를 봤습니다. [2]
2008/04/06 읭.. 적이 안습해지는 상황;; [4]
2008/04/06 오늘 저희 대학 농구 경기가 있었습니다.
2008/04/06 통합민주당 광고 네이버에 자주 뜨는데 황당하더군요.
2008/04/06 아릿사 조금 쩌는듯;;
2008/04/05 짜르방은 승리의 아릿사.
2008/04/05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2008/04/04 오늘도 이렇게 밤 새겠구나.
2008/04/04 승리의 아릿사 º ∀º)/
2008/04/04 orz
2008/04/04 읭.. 하루만에 날씨가 구리구리.
2008/04/03 친구들은 군대에 막 입대했는데 상황은 막장으로 흐르는 중.
2008/04/03 읭.. 맵 거의다 완성되어 가는군요 ' ㅅ')
2008/04/03 봄이 찾아왔습니다.
2008/04/02 Kansas River에서 독수리 봤어요!!
2008/04/02 저… 저거!
2008/04/01 저는 속는 바보가 되고 싶습니다!!
2008/03/30 한 판 하는데 몇 시간이 결리는 거야 대체.. orz
2008/03/30 게임 한 번 하면 몇 시간은 족히 잡아먹으니까 큰일이군요
2008/03/28 디바가 최종보스 맞네요. [.....]
2008/03/24 누가 보면 미유가 최종보스인 줄 알겠음. ㄲㄲ
2008/03/24 신쿠 지못미. [2]
2008/03/20 게임 가장 마지막 전투였던지라 편차가 큰 거려니 [2]
2008/03/17 강곤의 무서움
2008/03/15 Blood for Antagarich, 이번엔 디바 세력을 플레이해봤습니다
2008/03/14 지못미 하즈키;; [2]
2008/03/11 꿈을 꿨습니다.
2008/03/06 뭐 그건 그렇고 오늘은 같은 클래스 분들과 함께 조별 작업을 했습니다.
2008/02/29 킁, 디바 진영으로 플레이했는데 미유 진영한테 패했습니다.ㅠ
2008/02/29 벌써부터 잠이 막 쏟아지는게..
2008/02/14 오랜만에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3 원본 시나리오를 다 깼습니다.
2007/11/04 뭐 그래도 에르고 프록시 1권 box판 구해서 기쁩니다 ' ㅂ'
2007/10/20 안녕하세요, 오늘도 당돌하게 저의 로망을 찾는 레시입니다 :D
2007/10/17 “증오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면……= △=”
2007/10/16 오늘은 가서 고양이 세수만하고 바로 자야겠군요.
2008/05/15 우월한 포트리스..
2008/04/24 어.. 어어.. 이게 아닌데;;;
2008/04/22 승리의 신쿠. ' ' [2]
2008/04/21 어어
2008/04/18 페어리 드래곤
2008/04/16 대학에서 경고장 배달됬네요.
2008/04/11 드루아가의 탑 현실편 개그 어쩌려니.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09 음, 엑스파일 관계도는 결국 어떻게 되는 건가요.
2008/04/08 즐거운 밤이었어요. [4]
2008/04/08 오늘 저희 대학이 미국 농구 결승전 하는 날이라는군요.
2008/04/07 아, 힘들어 = =) 이러고 또 밤새야만 하는 상황.
2008/04/06 절대가련 칠드런 1화를 봤습니다. [2]
2008/04/06 읭.. 적이 안습해지는 상황;; [4]
2008/04/06 오늘 저희 대학 농구 경기가 있었습니다.
2008/04/06 통합민주당 광고 네이버에 자주 뜨는데 황당하더군요.
2008/04/06 아릿사 조금 쩌는듯;;
2008/04/05 짜르방은 승리의 아릿사.
2008/04/05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2008/04/04 오늘도 이렇게 밤 새겠구나.
2008/04/04 승리의 아릿사 º ∀º)/
2008/04/04 orz
2008/04/04 읭.. 하루만에 날씨가 구리구리.
2008/04/03 친구들은 군대에 막 입대했는데 상황은 막장으로 흐르는 중.
2008/04/03 읭.. 맵 거의다 완성되어 가는군요 ' ㅅ')
2008/04/03 봄이 찾아왔습니다.
2008/04/02 Kansas River에서 독수리 봤어요!!
2008/04/02 저… 저거!
2008/04/01 저는 속는 바보가 되고 싶습니다!!
2008/03/30 한 판 하는데 몇 시간이 결리는 거야 대체.. orz
2008/03/30 게임 한 번 하면 몇 시간은 족히 잡아먹으니까 큰일이군요
2008/03/28 디바가 최종보스 맞네요. [.....]
2008/03/24 누가 보면 미유가 최종보스인 줄 알겠음. ㄲㄲ
2008/03/24 신쿠 지못미. [2]
2008/03/20 게임 가장 마지막 전투였던지라 편차가 큰 거려니 [2]
2008/03/17 강곤의 무서움
2008/03/15 Blood for Antagarich, 이번엔 디바 세력을 플레이해봤습니다
2008/03/14 지못미 하즈키;; [2]
2008/03/11 꿈을 꿨습니다.
2008/03/06 뭐 그건 그렇고 오늘은 같은 클래스 분들과 함께 조별 작업을 했습니다.
2008/02/29 킁, 디바 진영으로 플레이했는데 미유 진영한테 패했습니다.ㅠ
2008/02/29 벌써부터 잠이 막 쏟아지는게..
2008/02/14 오랜만에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3 원본 시나리오를 다 깼습니다.
2007/11/04 뭐 그래도 에르고 프록시 1권 box판 구해서 기쁩니다 ' ㅂ'
2007/10/20 안녕하세요, 오늘도 당돌하게 저의 로망을 찾는 레시입니다 :D
2007/10/17 “증오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면……= △=”
2007/10/16 오늘은 가서 고양이 세수만하고 바로 자야겠군요.

















